
<2025 동북아 시민사회포럼 참가자들>
안녕하세요,
지난 2025.10.21(화)~23(목)까지 3일 동안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된 '제9회 동북아 SDGs 이해관계자 포럼'(주최: 유엔 아시아 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의 주요 논의 결과와 동북아 시민사회 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올해 주제는 SDG 6(물/위생), SDG 7(에너지), SDG 9(산업), SDG 11(도시), SDG 17(재원/협력)로, 한국에서는 지난 8월 28일 '제8회 열린 SDGs 포럼'(주최: 외교부, 한국시민사회SDGs네트워크)에서 발표된 내용들 중 다음의 시민사회 이슈가 공유되었습니다.
- SDG 6(물/위생): 낙동강 상류 영풍석포제련소의 지속적인 환경오염 행위와 미흡한 제도적 규제 사례 (안동 환경운동연합)
- SDG 7(에너지):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독점적 전력 산업 구조의 문제 (기후솔루션)
- SDG 9(산업): 디지털 플랫폼 및 AI 산업 개발 과정에서 인권 및 민주주의 보호 관련 제도적 장치 미비 사례 (진보네트워크)
- SDG 11(도시): 농촌지역 접근성 및 도로 안전성을 위한 청소년 참여 도시계획 사례 (전북 완주군 고산면 '고산향 교육 커뮤니티')
- SDG 17(재원/협력): 지속가능발전 이해관계자 참여 숙의공론장 법제도화 및 이행 실태, 장애인 데이터 세분화를 통한 다양한 이해관계자 협력 필요성 (한국장애포럼)
10/21(화) 동북아 시민사회포럼 이후 10/22(수)~10/23(목) 유엔에스캅(UNESCAP)이 주최하는 '동북아 SDGs 이해관계자 포럼'이 열렸는데, 북한을 제외한 5개국 정부 대표단과 시민사회, 기업, 학계, 국제기구 관계자들 1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동북아 지역 전반적인 이행 현황과 각 국별 이행현황이 공유되고 시민사회, 국제기구 관계자들의 토론이 이어졌는데, 특히, 'SDG 7 에너지' 세션에서 에너지 전환 관련해 중국, 러시아, 몽골 정부와 동북아 시민사회의 입장이 갈려 열띤 토론이 이루어지기도 했습니다.
폐회식에서는 시민사회포럼 발표 내용을 토대로 작성된 '동북아 시민사회 성명서'가 낭독되었으며, 유엔에스캅에 제출되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보고서'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SDGs시민넷 홈페이지의 동북아 포럼 활동보고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 동북아 시민사회포럼 참가자들>
안녕하세요,
지난 2025.10.21(화)~23(목)까지 3일 동안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된 '제9회 동북아 SDGs 이해관계자 포럼'(주최: 유엔 아시아 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의 주요 논의 결과와 동북아 시민사회 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올해 주제는 SDG 6(물/위생), SDG 7(에너지), SDG 9(산업), SDG 11(도시), SDG 17(재원/협력)로, 한국에서는 지난 8월 28일 '제8회 열린 SDGs 포럼'(주최: 외교부, 한국시민사회SDGs네트워크)에서 발표된 내용들 중 다음의 시민사회 이슈가 공유되었습니다.
10/21(화) 동북아 시민사회포럼 이후 10/22(수)~10/23(목) 유엔에스캅(UNESCAP)이 주최하는 '동북아 SDGs 이해관계자 포럼'이 열렸는데, 북한을 제외한 5개국 정부 대표단과 시민사회, 기업, 학계, 국제기구 관계자들 1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동북아 지역 전반적인 이행 현황과 각 국별 이행현황이 공유되고 시민사회, 국제기구 관계자들의 토론이 이어졌는데, 특히, 'SDG 7 에너지' 세션에서 에너지 전환 관련해 중국, 러시아, 몽골 정부와 동북아 시민사회의 입장이 갈려 열띤 토론이 이루어지기도 했습니다.
폐회식에서는 시민사회포럼 발표 내용을 토대로 작성된 '동북아 시민사회 성명서'가 낭독되었으며, 유엔에스캅에 제출되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보고서'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SDGs시민넷 홈페이지의 동북아 포럼 활동보고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